이렇게 멍청하고 서러울때가 없다.

분류없음 2014.11.07 09:01

아.. 짜증나고



서럽다..



이런 상황이 온게 당연한거다.. 지금의 나로써는..



계속 이렇게 살다가는 앞으로도 이렇게 살겠지..



아.. 항상 누가 찝어줘야 알다니.. 멍청하다..



왜 사냐..



발전도 없고 진전도 없다.



모래성이라도 이룬것도 내세울것도 없다.



답답하다..



스스로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는 것이..



언제까지 이딴식으로 살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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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끄덕임만으로 살 수 없다.

일상 이야기 2014.10.15 20:58

언제나 잘못된것을 알고..


언제나 반성하고..


언제나 남이 말하는 비평을 받아들이고..


언제나 내가 부족한 사람인 것을 확인하고..


언제나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언제나 항상 다짐하고..




이것들 만으로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다..




언제까지나 '잘못했습니다.' 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고


언제까지 그 말이 유효할지 모른다.



사람은 끄덕임만으로 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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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이야기 2014.08.31 19:59

빠르고 잘된다.



http://unblocksit.es




- 원하는 것이 있다면 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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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유랑하고 헤메이고 돌아온다.

일상 이야기 2014.08.27 19:20

世の中は さすらい迷って もどり川 人生なめんなよ!


よのなかは さすらいまよって もどりがわ じんせいなめんなよ!


(요노나카와 사스라이마욧떼 모도리가와 진센나멘나요!)




세상은 유랑하고 헤메이고 돌아온다. 인생 얕보지마






- 심야식당 (深夜食堂 )1 第10話  주인장 말씀     





'심야식당'.. 사실 예전에 친구가 재밌다고 보여줬던 건데.. 

그 때는 그다지 흥미가 없었다.

2달전? 유브투 뒤적거리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다.

재밌었다.


그때는 왜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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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따라 가다보면 나도 언젠가는....

분류없음 2014.07.23 16:31

이라는 막연한 생각들을 예전에 많이 하였다.


어찌됐던간 주구장창 하면 언젠가는 길이 열리겠지 라고 생각했다.


참으로.. 참으로.. 참으로.. 대책없는 생각이다.


내 노력이 없는 이상, 내가 어디서 비비고 앉아 치댄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런 착각은 이제 그만..


실수가 반복되고, 또 반복되고 또 반복되고..


다들 스마트하게 사는것 같는데.. 나는 항상 제자리 걸음이다..


아니.. 뒷걸음질이다..


목표도 없고.. 룰도 없고.. 자존심도 없고.. 닥치는대로 살려고 하는 이 습성이 나를 죽이고 있다.


답답하고 화나가고 미칠것 같다.



 나는 대체 뭐냐는 말이다.. 어떻게 하면 되는가?  항상 다시 시작하려고하니 지칠 따름이다.



쌓이지는 않고 주변만 지저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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