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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3 13:12
여자친구도 못 챙기고
친구도 못 챙기고..
이게 뭐냐..

내 마음이 갈겨지고 있다.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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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9 10:02
마음을 감추고 싶지 않지만 조금은 감추고

마음이 가는데로 하고 싶다면 바로 실행에 옮겨라.

안 그러면 나중에 후회하게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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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2 10:06

엑셀로 가계부를 작성하다보니 달을 지날때 마다 한두개씩 기능을 추가해가고 있다.

내가 설정한 용돈에서 다음 월급날까지 하루에 얼마씩 사용할 수 있는지 계산에

대해서 항상 마우스 끝으로 세어가면서 했는데, 혹시나 해서 임의로 셀에 임의로 날짜를 입력하고

'2011-07-12', '2011-07-13', 이 두 셀을 빼보았다.

-_-)a 여태껏 미련한 짓을 해왔었다.

그리고 혹시나 오늘 날짜도 자동으로 갱신이 되는가 해서 TODAY이라는 함수를 무심결에 타이핑보았다.


오늘 날짜가 나온다 -_-)a


이러면서 배우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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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22:56
자격증 취득이다. 영어공부다. 이직이다. 뭐다해서 급한맘으로 이것 저것 생각하고 있지만,
문득 곰곰히 해본 생각에 이러다가 이대로 끝나는건 아닐까?
나도 모르게 소름이 쫘악 돋아오른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토익점수 올린다고 시간을 쪼개가며 학원을 다니지만, 여러가지 개인의 이유(?)로 자기 합리화로 결국 목표점수를 올리지 못하고 끝나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들었다.
왠지 나도 그 부류가 될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해야된다 마음은 다잡았지만, 퇴근하여 지친몸으로 집으로 들어서거나 새로나온 토익점수를 보았을때 허탈함, 지친몸과 마음은 이루 말할수 없다. 하지만 누가 최선을 다했냐고 질문을 한다면 '네'라고 대답할순 없다.
그래서 더욱도 지치는 것같다.

주위친구들은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데 나는 뒤쳐져만간다.
난 앞으로 나가갈수 있을까?
앞으로 잘할 수있을까?
언제쯤이면 나를 잘알 수 있을까?
언제쯤이면 나를 세울 수 있을까?
언제쯤이면 나를 믿을 수 있을까?
하루에 하나씩, 일주일에 하나씩 나를 만들자, 계속 생각해서 발전하자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을 하자.
지금의 나는 꼭 그래야만 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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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0 14:43
얼굴, 어깨, 팔, 손, 무릎.. 목

주말동안 참 많이도 다쳤다.

하나씩 아프다고 아우성이다.

아 얼굴이 기스나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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